Tag: 브런치

Agreement

짜릿해, 늘 새로워, 회의가 최고야

잦은 오프라인 보고 회의는 스타트업과 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쓴 글입니다.   p.s 1) 개발 회의, 제작 회의 등 생산적인 회의는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자주 있어도 좋은 것 같습니다….

mama_mom_mad

인디 게임을 만들자

브런치에 세 번째 글을 썼습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스타트업 지원사업, 창업발전소에 선정되면서 만들기 시작한 인디 게임 ‘마마’에 대한 내용입니다.   “인디 게임을 만들자”  

atomfax

영화를 만들자

브런치에 두 번째 글을 썼습니다. 청년창의인재 양성사업으로 제작했던, 단편 영화 ‘아톰팩스’를 만들면서 있었던 일입니다.   “영화를 만들자”

mama_sonroom

어쩌다 회사를 차려가지고

브런치에 글을 썼습니다. “어쩌다 회사를 차려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