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벨


잦은 오프라인 보고 회의는 스타트업과 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쓴 글입니다.

 

p.s 1) 개발 회의, 제작 회의 등 생산적인 회의는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자주 있어도 좋은 것 같습니다.

p.s 2) 전체 업무의 싱크로를 맞추기 위한 회의가 아예 없을 수는 없습니다.

p.s 3) 놔두면 아무 것도 안 하는 직원이 있을 경우, 그 직원이 일을 찾아 할 줄 아는 직원의 의욕을 떨어뜨릴 수 있으므로, 보고 회의는 일종의 필요악이 될 수 있습니다. 전체 보고 회의를 통해서 일을 잘한 직원이 빛나니까요.

 

“짜릿해, 늘 새로워, 회의가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