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벨


멜론 “릴레이 인터뷰” 에 꽃과벌 이 소개 되었습니다.

미디어피쉬의 대표가 드러머로 있는 밴드죠.

만화가 노키드가 리더로서 밴드를 이끌고 있습니다.

멜론인터뷰

들어가시면 인터뷰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멜론, [꽃과벌] 릴레이 인터뷰 (클릭!)

모바일 링크 (모바일로 보시는 분들 클릭!)

 

ㅠㅠ 영혼이 털린 인터뷰 였습니다. 밴드 멤버의 관계가 적나라하게 까였네여 ㅠㅠ

게다가 현재 타이틀곡 인 ‘어둔밤의 불빛속에’를 엎으려 했던 비화도 담겨 있습니다.

 

[본문 중]

Q.하하하. 밴드명이 독특합니다. 밴드명은 어떻게 지으셨나요?
노키드) 꽃 같은 음악도 하고 싶고, 벌 같은 음악도 하고 싶었어요. 이름에서 장르가 규정지어 지지 않길 원했는데, 꽃과벌은 어떤 장르를 해도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사실은 친구가 하려던 밴드 이름을 훔쳤습니다.

혜정) 저는 “벌”이고 싶어요.

노키드) 누나, 저희를 버리지 말아주세요…..

모두) 그 말이 아니잖아!!!

노키드) (못 들은 척) 서노누나는 “꽃”이고, 혜정누나는 “벌”. 그리고 저희 남자멤버들은 과, 과, 과입니다. 꽃과과과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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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드가 직접 그린 앨범 커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