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피쉬

MediaFish

MOU

애니메이션 전문 제작사 픽셔너리아트팩토리(대표: 임보라미)와 저희 미디어콘텐츠 기획사 미디어피쉬(대표: 전혜정)가 드론을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프로젝트 ‘스페이스 드론’ 제작을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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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U 체결식 중

 

빠르게 사업화를 진행하기 위해, 양사는 미디어피쉬가 집필한 ‘스페이스 드론’의 시나리오와 픽셔너리아트팩토리가 담당한 캐릭터디자인 저작권을 이미 한국저작권위원회 등록을 마쳤지요. 앞으로도 부단한 업무협력을 통해 내용을 더 치밀하게 발전시켜 나갈 계획까지 MOU에 포함시켰습니다.

 

양사는 2014년부터 애니메이션 ‘스페이스 드론’의 기획을 추진해오다가, 2015년 한국콘텐츠진흥원의 [국산 캐릭터 창작 발굴 지원사업]의 지원으로 본격적으로 MOU를 맺게 되었습니다.

이 협약에는 애니메이션 제작은 물론 캐릭터들을 활용한 다양한 상품 및 서비스 공동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간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양사는 이를 바탕으로 시리즈 애니메이션 제작과 그에 따른 각종 캐릭터 및 드론 상품을 제작한다는 계획입니다.

 

양사 소개

유한회사 픽셔너리아트팩토리는 2004년 설립되어 미국 최대 메이저 방송국 중 하나인 워너 브라더스의 “Mucha-Lucha” 를 비롯해 니켈로디언의 “Lalaloopsy” 와 디즈니의 “Packages from Planet X” 등의 여러 OEM 제작을 하였고 ‘애플 캔디걸’, “외계가족 졸리폴리” 외 다수의 국내 TV시리즈로 제작능력을 입증한 바 있습니다. 제작 실력이 정말 걸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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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보라미 (픽셔너리 아트팩토리)대표

저희 미디어피쉬는 2013년 말에 설립된 스타트업입니다. 설립 후 영화나 게임 등 미디어 콘텐츠를 기획하고 제작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SBS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 ‘로봇트레인’의 시나리오를 썼던 것은 우리의 역량을 보여줄 아주 좋은 기회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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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정(미디어피쉬) 대표

 

왜 드론인가?

드론을 소재로 삼은 이유는 무엇보다 드론 산업의 성장 가능성 때문입니다.

올해 세계 드론 시장 규모는 약 8조원에 달하며, 2023년에는 100조 이상으로 팽창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드론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중국의 드론 전문업체 DJI는 기업가치가 100억 달러(약 10조 8000억원)로 평가 받기도 했지요.

이러한 배경을 바탕으로 ‘스페이스 드론’은 한국의 환경적인 제약을 극복하고 가족 완구로서, 안전한 드론과 캐릭터 상품을 만들고자 한 것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스페이스 드론은  ‘안전한 드론’ 브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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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관계자들

과학이 밑받침된 아동용 SCi-Fi

애니메이션은 애니메이션만의 표현 양식이 있습니다. 우주를 배경으로 행성을 여행하며 드론 레이싱을 펼친다는 스토리라인은 애니메이션의 판타지성을 충분히 살려줄 수 있죠.

여기에 과학이 등장합니다. 유한회사 픽셔너리 아트팩토리의 디자인 R&D 연구소장은 “천문학과 이론물리학 등 과학 원리에 입각한 설정을 도입함으로서 우주와 자연과학에 대한 자연스러운 흥미를 유발하는 것”이 목표라고 합니다.

나아가 “계속 버전업 되어 등장하는 드론을 통해 메카닉에 대한 이해와 진취적인 탐구심을 함께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애니메이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요약하면 과학적 설명이 뒷받침되는 SF물을 만들겠다는 뜻입니다. 마침 저희는 과학적 설명이 뒷받침된 SF 장르물을 좋아합니다. 스페이스 드론은 SF 어드벤처가 될 것입니다.

픽셔너리아트팩토리 임보라미 대표와 미디어피쉬의 전혜정 대표는 “양사의 협력을 통해 국내 애니메이션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게 될 것”이라며 “차후 과학탐구만화·학습지·교보재 등으로 발전시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MOU 체결식에서 앞으로의 비전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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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하고 있는 모습

많이 기대해 주세요!